>
본문 바로가기
Stock(국내주식)/Stock_Tip (차트 공부 & HTS이외 )

[장외주식] 공시자료 확인 방법 (38 커뮤니케이션) 에스엠랩

by 좀thethethe 2021. 8. 20.
반응형

어제는 에스엠랩 관련 기사로 주가가 한창 올랐었는데요.

 

에스엠랩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 이라는 것인데요.

비상장 주식은 38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 그럼 공시자료를 살펴볼까요?

 

바로 어제 투자회사들이 상승을 했었습니다.  상승이유는 바로 에스엠랩에 투자를 했기 때문인데요.

투자관련 실제 사항은 공시 자료를 확인하면 알 수가 있습니다.

 

DSC 인베스트먼트

디피씨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음)



아래 기사전문

 

에스엠랩, 고효율 양극재 개발... 전기차 배터리 용량 16% 늘려

발행일 : 2021.08.18

 

<전기차 배터리 용량을 16%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양극재를 개발한 에스엠랩의 조재필 대표.>

전기차 배터리 용량을 16%나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양극재가 개발됐다.

에스엠랩(대표 조재필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은 비싼 코발트(Co) 함량을 1% 미만으로 줄이고, 대신 니켈(Ni) 함량을 98%까지 끌어올린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Ni98 NCMA)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니켈 함량은 배터리 용량을 좌우하는 요소다. 니켈 함량 80% 이상인 양극재(NCM, NCA)는 '하이-니켈 소재'라 불린다. 비싼 코발트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높은 용량을 구현할 수 있어 배터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핵심 기술은 니켈 함량을 최대로 높여 주행거리를 늘리면서 수명 특성까지 개선하는 것이다. 에스엠랩은 니켈 함량을 98%까지 높였다.

니켈 함량이 1% 늘어나면 소재 1kg당 용량은 2암페어(Ah)가 증가한다. 만약 니켈 함량을 90%에서 98%로 높이면 용량이 16Ah 증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조재필 대표는 “전기차용 배터리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양극재의 양이 100kg인 점을 고려할 때 1600Ah만큼 용량이 늘어나고, 이는 주행거리 증대로 이어진다”며 “경쟁사 대비 2년 앞서 니켈 함량 98% 양극재 개발에 성공했고, 내년초에는 양산 검증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엠랩은 '세라믹 계열 신규 코팅 물질'을 적용, 배터리 용량 증가에 따른 수명 및 안정성 저하 문제도 해결했다.

에스엠랩은 2018년 7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니켈 함량 83% 이상의 NCM(A) 및 NCA를 수세 공정 없이 단결정 형태로 양산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7월까지 이 단결정 양극재 생산량을 현행 7200톤에서 2만16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에스엠랩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640억 원에 이른다.

 

출처: 전자신문 (에스엠랩, 고효율 양극재 개발... 전기차 배터리 용량 16% 늘려 - 전자신문 (etnews.com))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