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초딩이들 혹은 유치원생 아이를 둔 분들이라면 이 포켓몬 빵 열풍을 비껴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도 도대체 포켓몬이 무엇인지 학교에서는 포켓몬 빵 열풍이 불어서 띠부띠부씰 교환을 하기도 하고
아무튼 난리도 아닌가 봅니다.
관련기사인데요...
참고하세요
포켓몬빵 1분 만에 1600만원어치 팔렸다…온라인서도 ‘완판 행진’
입력2022.04.22. 오전 10:55
CJ온스타일, 포켓몬빵550세트 판매 1분 만에 완판…5월에도1000세트 판매 포켓몬빵 인기에 포켓몬 스낵 출시 이어져
CJ온스타일은 지난21일SPC삼립의 포켓몬빵 8종20봉으로 구성된550세트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판매해 1분도 안돼 완판을 기록했다. [사진CJ온스타일]
두 달째 품절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포켓몬빵이 온라인서도 동이 났다. 포켓몬빵20봉지 세트 상품이 온라인에 풀리자 1분 만에550세트가 품절됐다. 한 세트 당 3만원으로 1분 만에1600만원어치가 판매된 것이다.
CJ온스타일은 지난21일SPC삼립의 포켓몬빵 8종20봉으로 구성된550세트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판매해 1분도 안돼 완판을 기록했다. 예고 없던 포켓몬빵의 등장에 오전 시간 내내CJ온스타일 앱 인기 검색어 1위와 ‘포켓몬빵’이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CJ온스타일은 지난16일에도 포켓몬빵20봉지600세트를 판매해14분 만에 모두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CJ온스타일은 오는 5월 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 개념으로 포켓몬빵1000개 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원준CJ온스타일 식품사업팀MD는 “포켓몬빵 긴급 수급은 오랜 시간SPC삼립과 협업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은 결과”라며 “향후에도 깜짝 이벤트 개념으로 포켓몬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SPC삼립의 포켓몬빵은 지난 2월24일16년 만에 재출시되며 출시 1주일 만에150만개, 한 달 만에600만개, 5일 기준으로는950만개의 판매량을 올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1999년 처음 출시돼 ‘띠부띠부씰 모으기’ 유행을 주도했던 포켓몬빵이 다시 나오자 소비자들은 열광했고 빵을 구하기 위한 오픈런 현상까지 빚어졌다.
SPC삼립은 최근 포켓몬빵 시즌2를 새롭게 출시했고, 롯데마트에서도 포켓몬 스낵을 출시했다. 농심켈로그도 포켓몬빵 트렌드에 합류해 ‘첵스초코 포켓몬 기획팩’을 출시할 예정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