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전 한국경제신문의 기사 보도
1994년 1월 26일 보도된 '훔친 승용차로 소녀 성폭행 고교생 3명 영장'이라는 제목의 한국경제신문의 기사가 있었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특수절도 및 강도강간 혐의로 고교생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 고교생 3명은 훔친 고급 승용차를 이용해 귀가 중인 10대 소녀들을 유인,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았으며 이러한 행위는 1993년 11월부터 모두 4차례나 이어졌다.
이들은 당시 유흥가 주변에서 시동이 걸린 채 주차된 고급 승용차를 훔쳐 범행을 저지른 뒤 이를 다시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날 조씨 관련 디스패치의 보도와 해당 내용이 일치한다고 주장했는데요. 누리꾼들은 "기사에 나온 '성남 S고' = 조진웅이 졸업한 성남시 소재 서현고"라고 덧붙였는데요..

조진웅 과거 행적에 대한 제보들
조진웅이 연예계에 데뷰한지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이렇게 과거를 숨기면서 세탁하고 잘 살아왔다는게 참 놀랍습니다.
그러나 그를 알고 있던 관련자들은 벌써 몇년전에 댓글로 그의 민낯을 댓글로 달기도 했었습니다.

배우 조진웅 측이 10대 시절 저지른 범행으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잘못한 행동이 있었다"고 밝힌 가운데 7년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2018년 3월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조진웅 갤러리에 쓰인 글에 '(조진웅) 서현고 다니다가 동창들이랑 떼강도 짓 하다가 빵(감방)에 갔다가 후년에 복학하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소속사는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다"며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30년이 아니라 300년이 지나도 범죄자가 버젓이 얼굴들고 활동하고 다니는건 안되지..
조진웅의 과거를 알아보자
왜 그랬을까?
아니 왜 그래야만 했을까?

과거세탁 숨기면서 참 잘했습니다.




광복 80주년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에서 조진웅 나레이터로 참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17일 시민들과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했는데요.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은 홍범도 장군의 무장 투쟁사를 따라가며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를 되짚는 영화로, 1920년 봉오동 전투부터 2023년 육군사관학교 흉상 철거 논란까지 다룬 영화였죠.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사전 추첨으로 선정된 시민 119명을 비롯해 문승욱 감독, 내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조진웅, 배우 이기영·안재모, 개그맨 서승만,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종민 CJ CGV 대표이사 등이 함께 자리했었죠.
이런 소년범이 독립군 영화에서 버젓이 참여를 했다는데 어처구니 없네요.


조진웅 소속사 입장문 전문

성폭행은 무관하다라........흠
지금이라도 알려져서 다행이긴 합니다.
참 오래 과거 세탁하면서 잘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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