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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530

LA 다져스 LA 다져스는 과연 가을야구 갈 수 있을까? It ain't over till it's over 라는 노래가 있다. Lenny Kravitz 가 부른 노래의 제목으로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란 뜻이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야구선수 요기베라가 언급한 야구 명언이다. 비등비등한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말이다. 지금 메이저 리그 내셔널 서부지구 다저스와 콜로라도의 상황을 놓고하는 말이다. 현재 순위를 보면 LA Dodgers 88승 69패 Cololado Rockies 87승 70패 9월 26일 현재 콜로라도는 최근 5경기에서 5연승을 했고 다저스와의 경기를 1경기차이로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중이다. 이전에 콜로라도는 다저스와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에서 연패를 당하면서 2.5게임까지 벌어졌던 게임차로 콜.. 2018. 9. 26.
코스트코 2탄 장보기 꼭사야할 것 best 10~20 지난번 코스트코에 필수 구입품목 리뷰에 뒤이어서 또 다른 it-tem10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미국에 출장가게 되면 코스트코를 꼭 들르게 되곤했는데 Irvine, CA, USA 매장을 들르곤 했다. 아는 형님 말로는 부담없으니 일단사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하면 된다고 말이다. Costco Wholesale Corporation은 미국의 회원제 창고형 매장이며 본사는 원싱턴주 이사콰에 소재해 있다. 조건 없는 환불 정책, 훌륭한 직원 복지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손꼽힌다고 한다. 1993년 프라이스클럽과 코스트코가 합병하였고, 1997년 코스트코 홀세일 코퍼레이션이 되었다고 한다. 아무튼 양재 코스트코는 집에서 가깝고 놀러가는 곳이기도하다. 잇템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자. 연어 우리 가족은 워낙 .. 2018. 9. 22.
2. 애드센스 경험기 "거절 그리고 승인완료" 오늘은 1편 애드센스 3번의 거절 끝에 따뜻한 승인 완료 소식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istory] 9/3일: 애드센스 신청, 25개 포스팅 완료. 9/11일 : 1차 거절 입수, 재신청 9/17일 : 2차 거절 입수, 재신청 9/18일 : 3차 거절 입수, 재신청 그리고.... 9/21일: 드디어 승인완료 애드고시 탈출 ^^ 호기좋게 시작한 애드센스를 누구보다 빨리 달성하겠다고 자신했고요 만만치 않은 노력을 했습니다. 9/3일 신청 전까지는 1주일 1포스팅 이었고 내용도 500자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검색해본 뒤 새로운 정보를 얻어 포스팅할 때 참고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첫째, 1,000 이상 포스팅 필수? 네 맞는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는 크롤링이 로봇으로 한다기에 1.. 2018. 9. 21.
영어공부, audio book 꼭 알아야 할 팁 &Tip (무료+공짜) 오늘은 web surfing을 하다가 유용한 어플을 하나 알게되어 영어공부와 함께 써 볼만한 유용한 앱을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영어 공부의 핵심 Tip은 역시 꾸준함과 재미 아니겠는가? 요즘은 영어 공부 관련한 App들도 너무 많이 넘쳐나고 이를통해서 재미와 꾸준함을 찾을 수 있다. 다만 컨텐츠 위주가 목적이 아니다보니 내용이 짧고 표현위주의 스랩트 혹은 컨텐츠가 부실한 경우가 많이 있다. 오늘은 Blinkist라는 책을 읽어주는 앱을 소개한다. 책을 단순히 읽어주기 보다는 책을 요약해서 핵심 내용을 정리해준다고 보는게 맞다. 소설보다 Non fiction의 책들을 요약정리 해주기에 영어공부와 지식을 빠른시간안에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linkist의 기사를 봤더니 어떤 여자의 인터뷰가 실렸.. 2018. 9. 21.
코스트코가면 꼭 사야할 Best 10 Costco에 가면 꼭 사야할 필수품 Best 10을 선정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코스트코의 필수품을 살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 해도 소분 후 냉동 보관하기 입니다. 워낙 코스트코 제품은 대용량으로 팔기 때문에 한번에 먹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그럼 Best 품목에 해당하는 10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바닐라 아이스크림 코스트코 갈 때에는 제가 항상 빼놓지 않고 구입하는 맥키스 (Mackie's) 아이크스림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전통 아이스크림이라는데 투게더보다 더 진한맛으로 제 입맛에는 딱입니다. 용량은 2리터, 가격은 6~7천원수준이네요. 그리고 또 다른 브랜드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인 커클랜드 아이스크림입니다. 저는 맥키스가 더 입맛에 잘 맞아 맥키스를 더 자주사네요. 2. 생수 커클.. 2018. 9. 17.
[영어]Go to town 및 여러가지 숙어의 뜻 및 어원(Orign)을 알아보자 [go to town (on something)] 이란 단어가 있다. "시내에 간다"라니 대체 언뜻봐서는 무슨 뜻인지 잘 떠오르지는 않는다. 이 숙어의 뜻은 "무언가를 마음껏하다. 끝까지 하다" 란 뜻으로 쓰인다. 아마도 1940, 50년대 도시가 발달하기 전에 대부분 사람들은 countryside 시골에 살고 있었고 식물을 키워 결국 도시로 내다팔게 되고 그러던 중에 식물이 잘 자라도록 열심히 키운다는 것이 곧 go to town과 연결 되어 결국은 현재의 뜻이 되고 어원이 되지 않았나 한다. 예문을 살펴 보도록 하겠다. That violinist really went to town on his solo. 그 바이올린 연주자는 정말로 완벽하게 마음껏 독주곡을 연주했다라는 정도로 해석이 된다. go to.. 2018. 9. 16.
[맛집_명동 보버 라운지], 그리고 명동... 오랜만에 명동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다. 한때 중국인 유커들로 가득찬 명동 거리였다. 여기저기서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점원도 중국어로 안내하던게 불과 1~2년 전이었다. 사실 그보다 2~3년 더 이전에는 한국 드라마, 한류 열풍으로 일본인들이 먼저 거쳐간 곳이 명동이지만 말이다. 오늘 소개할 곳은 명동에 위치한 보버라운지이다. 분위기는 깡패고 세련된 브런치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북적북적 사람들로 치이는 곳이 아닌 명동역 4번출구에서 1블럭 100미터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는 스테이트 남산빌딩에 있다. 보버라운지는 들어가자 마자 입구부터 분위기로 압도 한다. 예쁜 인테리어로 딱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다. 일단은 분위기로 먹어주는 곳이라 보면 되겠다. 음식은 단지 맛이 아닌 보여지는것 또한 맛만큼.. 2018. 9. 15.
한국 & 북한 삐라(전단)를 비교해 보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 바로 삐라다. 초등학교 때 삐라를 줏어다가 선생님께 드리면 칭찬받고 학용품도 받던 시절이 있었다. 삐라를 줏었을때면 참 신기하기도 했다. 뭔가 우악스럽기도 했고 약간은 두려움과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했던 기억이 있다. 삐라의 사전적인 의미는 전단이다 우리 버수 단체들이 최근에 1달러 짜리 지폐와 묶어 날리는 대북전단, 북한에서 날아오는 전단 등 말이다. 삐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전단, 포스터, 광고 등을 일컫는 영어단어 Bill을 일본인들이 발음 안되는 그들 발음으로 "삐루"라고 부른데서 기인했다고 한다. 삐라는 잘못된 말이다 전단이 맞는 말이다. 우리사회에서 삐라가 사용된것은 거슬러 올라가 해방이후 극심한 사회 혼란을 틈타 좌우 대립 속에 삐라가 위세를 떨쳤다고 .. 2018. 9. 13.